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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의 아와·므앙마오 중재 사절
명나라 조정이 미얀마 아와 왕국과 타이계 므앙마오의 분쟁을 해결하려 전고훈과 이사총 두 사절을 보냈다. 사절의 여정은 『백이전』에 기록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스페인 제국(1402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빈 대학교 설립(136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홍무제의 뽕나무·대추나무 식재령(1394년), 뒤이어 요시미쓰의 명나라 사절 파견(14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스페인 제국 1402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빈 대학교 설립 1365년
-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설립 1386년
- 조선 1392년
- 티무르 제국 1370년
- 칼마르 동맹 1397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남옥 양국공 책봉 1389년
- 홍무제의 변발 강제령 1392년
- 홍무제의 뽕나무·대추나무 식재령 1394년
- 요시미쓰의 명나라 사절 파견 1401년
- 일본의 명나라 조공 관계 재개 1401년
- 영락제 정식 즉위 1402년
- 영락 연호 시작 1403년
- 영락제의 베이징 천도와 영락대전 편찬 1403년
- 티무르의 열병 1404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