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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우스, 캅카스 관문 방어 분담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동아시아 유목민의 침입에 맞선 캅카스 관문 방어 비용 중 자기 몫을 내기로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프랑크 왕국(4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나르사크 조약 체결(484년), 뒤이어 에데사 대홍수(52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데르벤트 438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나르사크 조약 체결 484년
- 에프탈의 페르시아 침공 505년
- 에데사 대홍수 525년
- 벨리사리우스 동방군 사령관 527년
- 아르메니아 조세 반란 538년
- 호스로 1세의 영구 평화 파기 540년
- 아르미니야 685년
- 압하지야 왕국 77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