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로 1세의 영구 평화 파기
호스로 1세가 8년 만에 동로마와의 영구 평화 조약을 깨고 유프라테스강을 따라 페르시아군을 이끌었다. 도중에 조공을 거두며 안티오키아를 포위해 점령하고 약탈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4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프랑크 왕국(481년), 수나라(5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르메니아 조세 반란(538년), 뒤이어 야고보 바라다이오스 에데사 주교(5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데사 전투 260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요한 코티스티스의 반란 537년
- 아르메니아 조세 반란 538년
- 야고보 바라다이오스 에데사 주교 541년
- 라지카 전쟁 개입 541년
- 디빈 전투, 동로마군 대패 542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테마 아르메니아콘 650년
- 시핀 전투 657년
- 아르미니야 685년
- 압하지야 왕국 77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