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리오스 살해와 티모테오스 선출
이집트인들이 봉기해 알렉산드리아의 프로테리오스를 죽이고 시신을 거리로 끌고 다니다 불태웠다. 이집트인들은 반칼케돈파 티모테오스 2세 아일루로스를 총대주교로 뽑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5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민중문자의 마지막 사용(452년), 뒤이어 콥트 정교회의 분리(46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가 알렉산드리아로 돌아가다 362년
- 가자 이교 신전 폐쇄 칙령 398년
- 히파티아의 학파 수장 취임 400년
- 가자 이교 신전 파괴 명령 402년
- 알렉산드리아의 첫 성탄절 432년
- 알렉산드리아 이집트인 봉기 451년
- 민중문자의 마지막 사용 452년
- 콥트 정교회의 분리 460년
- 세리두스 수도원 설립 520년
- 이슬람의 이집트 정복 639년
- 사라센 지도자의 명령에 의하여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640년
- 헬리오폴리스 전투 6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