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사라센 지도자의 명령에 의하여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640년 · 재해 · 위도 31.20, 경도 29.92

사라센 지도자의 명령에 의하여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던 알렉산드리아의 세라피움(사원)인 아마르가 50만개의 문헌들과 함께 불태워진다. 이 이야기의 진위에는 논란이 존재한다.

맥락 한눈에

64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카이르완(6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슬람의 이집트 정복(639년), 뒤이어 알렉산드리아 포위와 이집트 정복(6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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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