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바누아투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또 이웃 통가에서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맥락 한눈에
201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브렉시트(2020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바누아투 암브림 지진과 쓰나미(1999년), 뒤이어 2018년 8월 누벨칼레도니 지진(20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브렉시트 2020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 파리 협정 (2015년)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케이로스의 바누아투 발견 1606년
- 뉴헤브리디스 제도 1907년
- 바누아투 1980년
- 바누아투, 유엔 가입 1981년
- 바누아투 노동당 창당 1987년
- 바누아투 암브림 지진과 쓰나미 1999년
- 2018년 8월 누벨칼레도니 지진 2018년
- 바누아투의 밥 로우먼이 신임 총리로 선출되었다 2020년
- 2024년 바누아투 지진 2024년
- 바누아투 총선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