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 암브림 지진과 쓰나미
11월 26일, 모멘트 규모 7.5의 암브림 지진이 바누아투를 흔들고 파괴적인 쓰나미가 이어져 10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바누아투 노동당 창당(1987년), 뒤이어 바누아투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하였다(20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케이로스의 바누아투 발견 1606년
- 뉴헤브리디스 제도 1907년
- 바누아투 1980년
- 바누아투, 유엔 가입 1981년
- 바누아투 노동당 창당 1987년
- 바누아투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2016년
- 2018년 8월 누벨칼레도니 지진 2018년
- 바누아투의 밥 로우먼이 신임 총리로 선출되었다 2020년
- 2024년 바누아투 지진 2024년
- 바누아투 총선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