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이븐 알아시아스의 반란
무함마드 이븐 알아시아스가 이란 시스탄과 발루치스탄 지역에서 칼리프 압드 알말릭 이븐 마르완에게 반란을 일으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0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라시둔군의 호라산 정복(651년), 뒤이어 투르크계 칸인 수부크티긴이 현재의 아프가니스탄 지역에 그의 왕조를 설…(96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레이아 기원전 301년
- 에프탈 침공과 페로즈 1세 전사 484년
- 라시둔군의 호라산 정복 651년
- 투르크계 칸인 수부크티긴이 현재의 아프가니스탄 지역에 그의 왕조를 설… 963년
- 할라프 이븐 아흐마드 항복 1002년
- 헤라트 대학살 1222년
- 무자파르 왕조 1314년
- 무자파르 왕조 건국 1335년
- 인주 왕조의 아부 이샤크가 무자파르 왕조의 야즈드를 공격했으나 실패 1350년
- 무자파르 왕조가 인주 왕조를 멸망시킴 1357년
- 티무르 헤라트 포위 종결 1381년
- 호타키 제국 17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