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티오스 반란과 황제 폐위
동로마 주민들이 아나톨리콘 테마의 스트라테고스 레온티오스 아래 반란을 일으켜 그를 황제로 선포했다. 유스티니아노스 2세는 폐위되어 코가 잘렸고('코 잘린 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크림반도 케르손으로 유배되어 복위를 꾀하기 시작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안달루스(711년), 레콩키스타(7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불가리아 제1제국(681년), 뒤이어 마다라 기사상(7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로마법 대전 528년
- 아야 소피아 개관 532년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553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674~678년) 674년
-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717-718년) 717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