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볼링브로크의 잉글랜드 귀환
7월 4일, 리처드 2세가 아일랜드 원정 중일 때, 추방된 전 캔터베리 대주교 토머스 아룬델을 조언자로 둔 헨리 볼링브로크가 잉글랜드로 돌아와 몰수된 영지를 되찾으려는 군사 행동을 시작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자금성 개관(1420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와트 타일러의 난(1381년), 뒤이어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설립(141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명나라 1368년
- 자금성 개관 1420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조선 1392년
- 티무르 제국 1370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 코소보 전투 1389년
- 밀라노 공국 139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귀네드의 에드워드 1세 시대 성곽군 1280년
- 스털링 다리 전투 1297년
- 폴커크 전투 1298년
- 배넉번 전투 1314년
- 스튜어트가 1371년
- 영국 하원 의장 1377년
- 뉴 칼리지 (옥스퍼드 대학교) 1379년
- 와트 타일러의 난 1381년
-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설립 1413년
- 글래스고 대학교 설립 1451년
- 보즈워스 전투 1485년
- 장미 전쟁 15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