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쿠안 해전 이후 말레이 사절 파견
5월 31일, 명과 포르투갈 함선의 신쿠안 해전 뒤 말레이 사절이 마지못해 광저우를 떠나 점령된 믈라카 술탄국의 포르투갈 총독들에게 폐위된 술탄의 복위를 요구하는 서신을 전하러 갔다. 처형을 두려워했으나 떠날 수 있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52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토(1534년), 프로이센(1525년), 무굴 제국(152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툰먼 해전(1521년), 뒤이어 명나라 복건순무 도택민이 거의 200년간 실시되고 있던 해금을 풀어…(15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애산 전투 1279년
- 아마 사원 1488년
- 툰먼 해전 1521년
- 명나라 복건순무 도택민이 거의 200년간 실시되고 있던 해금을 풀어… 1567년
- 마카오 교구 설립 1576년
- 성 도밍고 성당 1587년
- 엘피냘 1598년
- 6월 27일, 영국의 거상 윌리엄 커틴이 보낸, 해적에 가까운 존 원… 1637년
- 자딘 매시선 1832년
- 성 바울 성당 유적 1835년
- 광저우만 조차지 1898년
- 홍콩 대학 설립 19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