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명나라 복건순무 도택민이 거의 200년간 실시되고 있던 해금을 풀어…

1567년 · 문명·국가 · 위도 24.51, 경도 117.66

명나라 복건순무(福建巡撫) 도택민(塗澤民)이 거의 200년간 실시되고 있던 해금(海禁)을 풀어 줄 것을 청하여, 복건 장주(漳州)의 월항(月港) 한 곳을 교역항으로 개방하였다.

맥락 한눈에

15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발레타(1566년), 사우바도르(1549년), 폴란드-리투아니아(156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쿠안 해전 이후 말레이 사절 파견(1523년), 뒤이어 마카오 교구 설립(157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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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