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도바와 레온의 강화, 튀니스 포위
압드 알라흐만 3세가 951년 레온의 새 왕 오르도뇨 3세와 강화했다. 함대를 괴롭히고 알메리아까지 공격한 파티마에 대응할 여유를 얻으려는 것이었다. 총리 아흐마드 이븐 사이드가 이끄는 군이 파티마의 항구 튀니스를 포위하자 튀니스는 거액을 내고 안전을 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송나라(960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압드 알라흐만 3세의 루고 정복(949년), 뒤이어 코르도바 칼리파국이 레온 왕국의 부르고스를 침공했다(100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코르도바 토후국 756년
- 루스탐 왕조 767년
- 메스키타 786년
- 이드리스 토후국 788년
- 알카라윈 대학교 설립 859년
- 코르도바 칼리파국 929년
- 알제 944년
- 메디나 아사하라 천도 945년
- 압드 알라흐만 3세의 루고 정복 949년
- 압드 알라흐만 3세의 탕헤르 점령 951년
- 코르도바 칼리파국이 레온 왕국의 부르고스를 침공했다 1000년
- 타이파 103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