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아게실라오스의 보이오티아 동맹 해체 압박

기원전 377년 · 전쟁 · 위도 32.19, 경도 48.26

안탈키다스 평화조약(기원전 387년)에는 그리스 도시들의 독립을 보장하는 조항이 있었다. 스파르타 왕 아게실라오스 2세는 이를 구실로 테베의 보이오티아 동맹 해체를 강요했고, 두 차례 포위로 테베를 거의 굶주림에 이르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7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기원전 301년),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기원전 35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안탈키다스 평화조약(기원전 387년), 뒤이어 아케메네스 제국, 이집트 제30왕조 멸망시키고 다시 이집트를 지배함(기원전 34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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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