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돈 포위와 페르시아의 이집트 재정복
페르시아군이 시돈을 포위했다.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의 원정으로 네크타네보 2세가 도망친 뒤 페르시아 제국이 이집트에 대한 지배를 다시 확립했다. 토착 이집트 왕조의 통치는 잠시 끝나고 페르시아가 지배권을 되찾았으며, 이는 훗날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이집트 정복으로 이어지는 사건의 전조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4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병마용 개관(기원전 248년), 포에니 전쟁(기원전 26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나바테아 왕국(기원전 401년), 뒤이어 이소스 전투(기원전 33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 펠로폰네소스 전쟁 기원전 431년
- 악숨 왕국 기원전 401년
- 흉노 기원전 301년
- 촐라 왕조 기원전 300년
- 제1차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