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족들은 아테네, 스파르타, 코린토스, 아르고스를 포함한 그리스 남…
고트족들은 아테네, 스파르타, 코린토스, 아르고스를 포함한 그리스 남부 지역의 도시들을 약탈한다. 아테네가 약탈 당한뒤, 역사가 덱시푸스가 이끄는 아테네의 민병대(2000명)가 침략자들을 북쪽으로 밀어낸다. 그리고 황제 갈리에누스가 이끄는 로마군이 마케도니아와 트라키아 국경 인근 네스토스강 인근에서 고트족 군세와 회전을 벌여 중대한 승리를 거두다.
맥락 한눈에
2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프로스 역병(249년), 뒤이어 헤룰리족의 아테네 점령(2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파르살루스 전투 기원전 48년
- 필리피 전투 기원전 42년
- 악티움 해전 기원전 31년
- 키프로스 역병 249년
- 고트인의 그리스 도시 약탈 267년
- 헤룰리족의 아테네 점령 269년
- 365년 크레타 지진 365년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테오도시우스 1세가 테살로니카 칙령을 발표하고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380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