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곶 해전
바실리스쿠스의 로마 함대가 카르타고 45마일 앞 메르쿠리 곶에 정박했다가 반달족에게 패했다. 평화 협상 중 게이세리쿠스가 섶나무와 기름 항아리를 채운 화공선을 사용해 제국 갈레선 700척을 불태웠고, 바실리스쿠스는 남은 함대와 시칠리아로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동로마 제국(395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반달 왕국(435년), 뒤이어 트리카마룸 전투(53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 413년
- 반달 왕국 435년
- 마르켈리누스의 시칠리아·사르데냐 수복 468년
- 트리카마룸 전투 533년
- 20,000명의 해병들이 운용하는 수송선 500척과 92척의 호위함으… 533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552년
- 아랍-동로마 전쟁 629년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