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령관 딩솅비, 천안문 6.4 항쟁 당시 "마오쩌둥 만세 공산당…
계엄사령관 딩솅비(丁性必), 천안문 6.4 항쟁 당시 "마오쩌둥 만세 공산당 만세" 외치며 시위대 7469명 학살
맥락 한눈에
약 198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976년 탕산 대지진(1976년), 뒤이어 중국국가박물관 개관(20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루거우차오 사건 1937년
- 내시 균형 1951년
- 유엔 총회 결의 제2758호 1971년
- 1976년 탕산 대지진 1976년
- 1976년 천안문 사건 1976년
- 1989년 천안문 사건 1989년
- 중국국가박물관 개관 2003년
- 2008년 하계 올림픽 2008년
- 톈허-I 2009년
- 2015년 톈진항 폭발 사고 2015년
- 창정 5호 2016년
-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