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하계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를 치른 대한민국 서울 시내 곳곳에서 티베트 시위 무력 진압에 항의하는 시위가 잇따라 발생하고, 그 시위에 반대하는 중국인의 폭력 시위 사태가 발생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영어: 2008 Summer Olympics, Games of the XXIIX Olympiad, 중국어 간체자: 2008年夏季奥林匹克运动会, 정체자: 2008年夏季奧林匹克運動會)은 2008년 8월 8일부터 2008년 8월 24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던 29번째 하계 올림픽이다. 한국어로는 베이징(北京)의 한국 한자음대로 북경 하계올림픽이라고도 부른다.
축구, 요트, 10킬로미터 마라톤, 수영(신규 종목)은 중국의 다른 도시에서 행해졌다. 승마 종목은 검역 상의 이유로 홍콩에서 행해졌다.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이후로는 20년 만에 아시아에서 개최된 대회이기도 하며, 1964년 도쿄 하계 올림픽,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이후 세 번째로 20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대회이기도 하다.
2008년에 들어서면서부터, 티베트에서의 탄압, 성화 봉송을 둘러싼 갈등, 각지에서의 폭동과 테러 등이 국제적으로 문제화되었으나, 개회식엔 이명박 한국 대통령,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등이 참석하여 외교적으로는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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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20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중국국가박물관 개관(2003년), 뒤이어 톈허-I(200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내시 균형 1951년
- 1976년 탕산 대지진 1976년
- 1989년 천안문 사건 1989년
- 중국국가박물관 개관 2003년
- 징진 고속철도 2008년
- 톈허-I 2009년
- 중국 재스민 혁명 2011년
- 2015년 톈진항 폭발 사고 2015년
- 창정 5호 2016년
-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 2017년
-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2020년
- 2022년 동계 올림픽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