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북부 인종 폭동
7월 19일, 미니애폴리스 수상 축제 퍼레이드 중 북부 플리머스 가에서 인종 폭동이 일어나 상점이 파손되고 화재가 났으나 몇 시간 안에 진정되었다. 이튿날 총격으로 같은 지역에서 다시 소요가 일어나 화재 18건, 체포 36명, 총격 3건, 부상 24명 안팎이 나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6일 전쟁(1967년), 쿠바 미사일 위기(1962년), 현금 자동 입출금기(196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콜스(1962년), 뒤이어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불시착 사고(198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6일 전쟁 1967년
- 쿠바 미사일 위기 1962년
- 현금 자동 입출금기 1967년
- 노벨 경제학상 1969년
- 이스라엘 박물관 개관 1965년
- 1964년 하계 올림픽 1964년
- 1968년 하계 올림픽 1968년
- 프라하의 봄 196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음악이 죽은 날 1959년
- 콜스 1962년
- 타깃 1호점 개점 1962년
- 미국 중서부 상부 토네이도 발생 1967년
- 위스콘신 대학 다우 케미칼 시위 1967년
-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불시착 사고 1989년
- I-35W 미시시피강 다리 2007년
- 퍼거슨 불온사태 2014년
- 슈퍼볼 LII 2018년
-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2021년
- 2025년 미네소타주 의원 총격 사건 2025년
- 러네이 굿 피살 사건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