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불시착 사고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불시착 사고로 112명이 사망하고 부상자 171명을 포함해 184명이 생존하다.
맥락 한눈에
198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중거리 핵전력 조약(1987년), 뒤이어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199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핵전쟁 1940년
- 아폴로 1호 1967년
- 전략방위구상 1983년
- 이란-콘트라 사건 1985년
- 중거리 핵전력 조약 1987년
-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 1990년
- 대침체 2000년
- 2000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00년
- 세계 금융 위기 (2007~2008년) 2007년
-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12년
- 허리케인 샌디 2012년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