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적의 설연타 방어
설연타가 당에 정복된 동돌궐 신하국을 공격했다. 태종은 고구려와도 싸우는 중에 명장 이세적에게 설연타 공격 방어를 맡겼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헤지라(6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천리장성 완성했다(637년), 뒤이어 당 태종, 사부랑중 정문표를 백제로 보내, 의자왕을 주국 대방군왕 백…(6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살수 대첩 612년
-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천리장성 완성했다 637년
- 익산 미륵사지 석탑 건립 639년
- 당 태종, 사부랑중 정문표를 백제로 보내, 의자왕을 주국 대방군왕 백… 641년
- 음력 8월, 백제 의자왕, 사신을 보내 당나라에 입조하고 감사의 뜻을… 641년
- 음력 2월, 백제, 의자왕이 주·군을 순행하고 위무하였다 642년
- 음력 7월, 백제, 의자왕이 친히 군사를 거느리고 신라를 쳐서 미후성… 642년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비담의 난 647년
- 사수 전투 661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