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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산네파다가 키시와 우루크를 정복하고 우르 제1왕조를 세움
메산네파다가 키시와 우루크를 정복하고 우르 제1왕조를 세움
맥락 한눈에
기원전 2,55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메로에(기원전 2,501년), 푼트(기원전 2,401년), 고조선(기원전 2,33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쐐기 문자의 등장 (우루크)(기원전 3,200년), 뒤이어 라가시(기원전 2,5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메로에 기원전 2,501년
- 푼트 기원전 2,401년
- 고조선 기원전 2,333년
- 고조선 건국 (전승) 기원전 2,333년
- 탐라 기원전 2,337년
- 쿠쿠테니-트리필랴 문화의 몰락 기원전 2,750년
- 기원전 2600년경 ~ 기원전 1900년경 기원전 2,600년
- 기원전 2600년경 ~ 기원전 2500년경 기원전 2,60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쐐기 문자의 등장 (우루크) 기원전 3,200년
- 라가시 기원전 2,501년
- 아수르 기원전 2,500년
- 수메르의 원통 인장이 만들어짐 기원전 2,500년
- 수메르 초기왕조 제3a기가 끝나고 제3b기가 시작됨 기원전 2,450년
- 마리시의 첫 파괴가 일어나다 기원전 2,350년
- 기원전 2340년경 ~ 기원전 2180년경: 아카드 제국이 건국하다 기원전 2,340년
- 우르남무 법전 기원전 2,050년
- 아시리아 기원전 2,025년
- 바빌로니아 기원전 1,901년
- 고바빌로니아 제국 기원전 1,830년
- 함무라비 법전 기원전 1,75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