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시리아 전쟁 발발
셀레우코스 왕 안티오코스 2세가 아버지의 손실을 되갚으려 프톨레마이오스 2세 필라델포스에 맞서 제2차 시리아 전쟁을 일으킨다. 안티오코스 2세는 프톨레마이오스 2세의 마케도니아 불안정 시도에 대처해 온 마케도니아 왕 안티고노스 2세 고나타스를 기꺼운 동맹으로 얻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2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그라니코스 전투(기원전 334년), 뒤이어 마케도니아 전쟁(기원전 2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흉노 기원전 3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