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그라네스 2세의 항복과 복권
티그라네스 2세가 6천 탈란톤을 내고 항복했고, 폼페이우스는 그를 완충지대로서 아르메니아를 맡을 "로마 인민의 친구"로 복권시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6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나르본(기원전 119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르탁사타 전투(기원전 68년), 뒤이어 이베리아 왕국 복속과 콜키스 속주화(기원전 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년
- 아트로파테네 기원전 323년
- 이베리아 왕국 (고대) 기원전 299년
- 에그리시 기원전 101년
- 티그라네스의 시리아 장악 기원전 83년
- 아르차흐의 티그라나케르트 건설 기원전 77년
- 티그라노케르타 전투 기원전 69년
- 아르탁사타 전투 기원전 68년
- 이베리아 왕국 복속과 콜키스 속주화 기원전 65년
- 티그라네스의 패배와 생포 기원전 65년
- 아르타바스데스 2세 즉위 기원전 53년
- 캅카스 알바니아 기원전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