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티그라네스 2세의 항복과 복권

기원전 66년 · 전쟁 · 위도 40.38, 경도 44.95

티그라네스 2세가 6천 탈란톤을 내고 항복했고, 폼페이우스는 그를 완충지대로서 아르메니아를 맡을 "로마 인민의 친구"로 복권시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6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나르본(기원전 119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르탁사타 전투(기원전 68년), 뒤이어 이베리아 왕국 복속과 콜키스 속주화(기원전 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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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