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셀레우코스의 바빌로니아 진군

기원전 311년 · 재해 · 위도 33.70, 경도 43.50

메소포타미아에 들어선 셀레우코스가 카르라이에 정착한 일부 마케도니아 퇴역병을 설득해 자기편으로 끌어들인다. 그는 옛 총독령 바빌로니아로 진군하며 병력을 더 모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바빌론 회의(기원전 323년), 뒤이어 셀레우키아(기원전 30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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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