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우코스의 바빌로니아 진군
메소포타미아에 들어선 셀레우코스가 카르라이에 정착한 일부 마케도니아 퇴역병을 설득해 자기편으로 끌어들인다. 그는 옛 총독령 바빌로니아로 진군하며 병력을 더 모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바빌론 회의(기원전 323년), 뒤이어 셀레우키아(기원전 30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 기원전 351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슈르바니팔 도서관 기원전 701년
- 신바빌로니아 제국 기원전 626년
- 아케메네스 제국 기원전 550년
- 쿠나크사 전투 기원전 401년
- 안탈키다스 평화조약 기원전 387년
- 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년
- 아케메네스 제국 멸망 기원전 330년
- 바빌론 회의 기원전 323년
- 셀레우키아 기원전 305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로마-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54년
- 벨 신전 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