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해전
6월 11일, 두 페드로 전쟁 중 바르셀로나 앞바다에서 카스티야(포르투갈 지원)와 아라곤의 해전이 이틀 만에 끝났다. 카스티야 함선이 120척 넘게 압도적이었지만 아라곤은 갤리선 10척으로 해군 포술을 처음 사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흑사병(1346년), 조선(139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장 2세의 대칙령 폐기(1357년), 뒤이어 아비뇽 유수 종식. 교황청이 아비뇽에서 약 70년만에 로마로 돌아옴(137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요르카 왕국 1229년
- 발렌시아 왕국 1238년
- 콩타 브네생 1274년
- 안도라 1278년
- 장 2세의 대칙령 폐기 1357년
- 이스마일 2세 그라나다 쿠데타 1359년
- 카탈루냐 제네랄리타트 탄생 1359년
- 아비뇽 유수 종식. 교황청이 아비뇽에서 약 70년만에 로마로 돌아옴 1377년
-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최초로 기록된 투우를 행하다 1385년
- 니스 백국 1388년
- 아스투리아스 공 1388년
- 카스티용 전투 145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