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키우스의 아바르 조공 중단
마우리키우스 황제가 러시아를 휩쓸고 발칸반도를 위협하던 기마 민족 아바르에 대한 연례 조공을 끊기로 했다. 아바르는 싱기두눔(오늘날 베오그라드)과 비미나키움(모이시아)을 점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8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바드르 전투(62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바르의 시르미움 함락(582년), 뒤이어 아바르(59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유스티누스 2세가 정신병으로 인해 퇴위하고 황후 소피아가 티베리우스… 574년
- 아바르의 시르미움 함락 582년
- 아바르 598년
- 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598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
- 중세 세르비아 공국 7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