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테라메네스의 항복 협상

기원전 405년 · 전쟁 · 위도 37.40, 경도 22.30

펠로폰네소스인들이 아테네를 포위하는 동안 테라메네스가 리산드로스와 협상하려 했다. 그는 아테네가 굶주리는 석 달간 자리를 비웠다. 이후 스파르타에 항복 조건을 협상하는 사절단을 이끌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4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페르세폴리스(기원전 511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악숨 왕국(기원전 4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플라타이아이 전투(기원전 479년), 뒤이어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기원전 3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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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