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 반란과 재정복
비잔티움 함대 300척이 나타나자 알렉산드리아가 아랍 지배에 반기를 들고 비잔티움군이 도시를 되찾았다. 이집트 아랍 총독 압둘라 이븐 사아드가 공격해 다시 점령하고 무슬림 함대를 만들기 시작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4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가장 오래된 아랍어 파피루스(642년), 뒤이어 알렉산드리아 재탈환(64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엠마우스 페스트 638년
- 이슬람의 이집트 정복 639년
- 사라센 지도자의 명령에 의하여 대화재에서 살아남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640년
- 헬리오폴리스 전투 640년
- 알렉산드리아 포위와 이집트 정복 641년
- 알렉산드리아 함락 (641년) 641년
- 푸스타트 건설 641년
- 가장 오래된 아랍어 파피루스 642년
- 아므르 모스크 착공 642년
- 알렉산드리아 재탈환 646년
- 니키우 전투 646년
- 파티마 칼리파국 9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