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사산 전쟁 종결
테오도시우스 2세가 2년의 전쟁 끝에 페르시아와 100년 평화 조약을 맺었다.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 양측이 자국 영토 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기로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2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로마-사산 전쟁 발발(421년), 뒤이어 로마·사산 강화 조약(4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산 제국 224년
- 안테미우스의 페르시아 사절 400년
- 야즈데게르드 1세의 테오도시우스 2세 후견 408년
- 아브다스의 조로아스터교 신전 방화 414년
- 로마-사산 전쟁 발발 421년
- 로마·사산 강화 조약 441년
- 야즈데게르드 2세의 아르메니아 귀족 소환 450년
- 페르시아의 대기근 460년
- 훈족이 페르시아 제국을 침공했다 505년
- 사산조 페르시아의 국왕, 호스로우 1세가 동로마 제국의 안티옥을 점령하다 540년
- 비잔틴-사산 전쟁 573년
-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6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