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지마 이사금이 가야 친정에 나서나 가야군의 복병에 걸려 참패하다
7월 지마 이사금이 가야 친정에 나서나 가야군의 복병에 걸려 참패하다.
맥락 한눈에
11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 파사 이사금 세상을 떠남. 그의 아들 지마가 왕의 자리에 오름(112년), 뒤이어 8월 지마 이사금이 1만대군을 이끌고 가야 정벌에 나서나 실패하다(1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신라가 비지국, 다벌국, 초팔국을 병합하다 108년
- 신라, 파사 이사금 세상을 떠남. 그의 아들 지마가 왕의 자리에 오름 112년
- 2월 가야가 신라를 침공하다. 강화가 깨지다 115년
- 8월 지마 이사금이 1만대군을 이끌고 가야 정벌에 나서나 실패하다 116년
- 4월 왜가 대규모로 신라를 습격하다 121년
- 4월 지난해 왜 침입의 여파로 신라의 수도 금성 주민들 사이에 재침에… 122년
- 신라와 왜가 강화하다 1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