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코스 1세의 셀레우코스 제위 계승
셀레우코스의 뒤를 이어 이미 제국의 시리아 지역 왕이던 안티오코스가 셀레우코스 제국의 통치자가 된다. 그는 곧 시리아의 반란(아마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스 2세가 부추겼을 것이다)과 북부 아나톨리아의 독립 운동에 시달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28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셀레우키아(기원전 305년), 뒤이어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 기원전 351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슈르바니팔 도서관 기원전 701년
- 신바빌로니아 제국 기원전 626년
- 아케메네스 제국 기원전 550년
- 쿠나크사 전투 기원전 401년
- 안탈키다스 평화조약 기원전 387년
- 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년
- 아케메네스 제국 멸망 기원전 330년
- 바빌론 회의 기원전 323년
- 셀레우키아 기원전 305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로마-파르티아 전쟁 기원전 66년
- 로마-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5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