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라위낙 전투

1362년 · 전쟁 · 위도 43.74, 경도 1.18

12월 5일, 프랑스에서 아르마냐크 백작 장 2세와 푸아 백작 가스통 3세 페뷔스가 라위낙 전투를 벌였다. 페뷔스가 궁수의 화살 사격으로 승리해 장 2세와 아르마냐크 지도자 대부분이 포로로 잡혀 몸값 60만 플로린이 책정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흑사병(1346년), 조선(139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자크리의 난(1358년), 뒤이어 아비뇽 유수 종식. 교황청이 아비뇽에서 약 70년만에 로마로 돌아옴(137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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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