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후한에서 장각이 규모가 커진 태평도를 이끌어갈 36명을 방에 임명하였는데

183년 · 문명·국가 · 위도 34.66, 경도 112.40

후한에서 장각이 규모가 커진 태평도를 이끌어갈 36명을 방(方)에 임명하였는데, 지휘하는 신도 수가 만여 명 정도면 대방(大方), 6~7천 명이면 소방(小方)이라고 했다.

맥락 한눈에

18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후한, 여강이 상소를 올려 채옹을 다시 등용할 것을 청했으나 영제는…(179년), 뒤이어 황건적의 난(18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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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