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페르시아 후제스탄주에서 중동 최초의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유전 터지다
페르시아 후제스탄주에서 중동 최초의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유전 터지다.
맥락 한눈에
19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중화민국(1912년), RMS 타이타닉(1909년), 러일 전쟁(190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란 입헌 혁명(1905년), 뒤이어 페르시아 전역(19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중화민국 1912년
- RMS 타이타닉 1909년
- 러일 전쟁 1904년
- 1912년 하계 올림픽 1912년
- 퉁구스카 폭발사건 1908년
- 발칸 전쟁 1912년
- 제1차 발칸 전쟁 1912년
- 보어 모형 191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입체화학 1874년
- 감수분열 1876년
- 이란 입헌 혁명 1905년
- 페르시아 전역 1914년
- 킬 군항의 반란 1918년
- 도스 플랜 1924년
- 팔라비 제국 1925년
- 테헤란 대학교 설립 1934년
- 이란 국립박물관 개관 1937년
- 영국-소련의 이란 침공 1941년
- 1946년 이란 위기 1946년
- 1953년 이란 쿠데타 195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