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포르루아얄 식민지 건설

1605년 · 문명·국가 · 위도 44.71, 경도 -65.61

프랑스가 피에르 뒤가 드 몽의 지휘로 포르루아얄에 거주지를 세웠다. 이는 아카디아의 일부인 노바스코샤에서 이뤄진 최초의 유럽인 식민 활동이며, 그레고리력이 채택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30년 전쟁(1618년), 이오 (위성)(1610년),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16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프랑스의 아카디아 식민 시작(1604년), 뒤이어 포펌 식민지 건설(160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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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