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군의 북쪽 후퇴
6월 16일, 로마군이 코르두에네(아르메니아) 방향으로 북쪽 철수를 시작했다. 율리아누스는 티그리스강을 거슬러 올라가며 보급선단을 불태웠고, 철수 중 페르시아군의 여러 차례 공격을 받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6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에치미아진 대성당(301년), 뒤이어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40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데사 전투 260년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사마라 전투 363년
- 율리아누스의 유프라테스 도하 363년
- 마르 마타이 수도원 창건 363년
- 아르사카완 지진 363년
- 요비아누스의 굴욕적 강화 363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시핀 전투 6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