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이베리아 기독교 국교화
캅카스 이베리아에서 기독교가 공식 종교로 선포되어 조지아에서 기독교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3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한니발리아누스의 왕중왕 칭호(335년), 뒤이어 콘스탄티우스 2세의 아르메니아 개입(33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막시미누스 다자의 아르메니아 원정 실패 312년
- 그레고리오의 아리스타케스 후계 지명 318년
- 콜키스 기독교 전래 319년
- 이베리아 왕국 기독교 전래 326년
- 그레고리오의 은둔 331년
- 한니발리아누스의 왕중왕 칭호 335년
- 콘스탄티우스 2세의 아르메니아 개입 338년
- 아미다 공방전 359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데르벤트 438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