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족의 발칸 침공과 조공 증액
아틸라의 훈족이 도나우강을 건너 그리스 테르모필레까지 발칸을 침공했고 세르디카(오늘날 소피아)가 파괴되었다. 442년 조약을 어겼다며 아틸라는 조공을 매년 금 2,100파운드(약 700kg)로 세 배 올리고 로마인 포로 몸값도 1인당 12솔리두스로 정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4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콘스탄티노폴리스 대학교 설립(425년), 뒤이어 칼케돈 공의회(4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니케아 신경 325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동로마 제국 395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대학교 설립 425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로마법 대전 528년
- 아야 소피아 개관 532년
- 니카 반란 532년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553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