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싱가라 전투

344년 · 전쟁 · 위도 36.32, 경도 41.86

콘스탄티우스가 이끄는 로마군이 메소포타미아의 견고한 요새 도시 싱가라에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다. 적장 샤푸르 2세는 포위를 풀고 페르시아군을 철수시켜야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에치미아진 대성당(301년), 뒤이어 사마라 전투(36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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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