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라 전투
콘스탄티우스가 이끄는 로마군이 메소포타미아의 견고한 요새 도시 싱가라에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다. 적장 샤푸르 2세는 포위를 풀고 페르시아군을 철수시켜야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에치미아진 대성당(301년), 뒤이어 사마라 전투(36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벨 신전 17년
- 크테시폰의 신비주의자 마니가 국왕 아르다시르 1세의 궁정에서 예언자를… 240년
- 하트라 공성전: 샤푸르 1세가 이끄는 사산 제국군이 하트라 왕국의 수… 240년
-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 244년
- 에데사 전투 260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사마라 전투 363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시핀 전투 657년
- 카르발라 전투 6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