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소네소스 반란
동로마의 케르소네소스가 하자르의 도움을 받아 유스티니아노스 2세에 맞서 반란을 일으켰다. 파견된 함대가 도시를 되찾았으나 귀환 중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주민들은 하자르의 도움으로 다시 반란을 일으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유스티니아노스 2세의 케르손 탈출(704년), 뒤이어 하자르의 유대교 개종(7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괵튀르크의 케르소네소스 포위 581년
- 마우리키우스의 다뉴브 방어선 강화 587년
- 프리스쿠스의 월동 명령 불복 593년
- 프리스쿠스의 노바이 진군 595년
- 마우리키우스의 마르키아노폴리스 군사 기지화 596년
- 아바르의 토미스 포위 597년
- 아스파루흐의 모이시아 진출 668년
- 불가리아족이 다뉴브강을 건너와 황제 콘스탄티누스4세와 싸워서 승리한… 680년
- 옹갈 전투 동로마 패배 680년
- 유스티니아노스 2세의 케르손 탈출 704년
- 하자르의 유대교 개종 740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756년) 75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