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반달 함대의 시칠리아 약탈

440년 · 전쟁 · 위도 52.50, 경도 17.50

반달족과 동맹군(알란인, 고트인, 무어인)의 함대가 카르타고를 떠나 이탈리아의 주요 기름·곡물 공급지인 시칠리아로 갔다. 이들은 해안 도시를 약탈하고 팔레르모를 포위한 뒤 전리품을 싣고 게이세리쿠스의 궁정으로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4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반달족이 카르타고를 참공하였다(439년), 뒤이어 에우도키아와 후네리크의 약혼(4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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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