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페르시아 반란
아르메니아인이 페르시아의 지배에 맞서 484년까지 이어진 봉기를 일으켰다. 죽은 바르단의 조카 바한 마미코니안이 이끌어 군사 지원의 대가로 종교적·정치적 자유를 얻었고 총독이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8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페르시아의 대기근(460년), 뒤이어 카바드 1세 즉위(48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산 제국 224년
- 페르시아의 대기근 460년
- 카바드 1세 즉위 488년
- 카바드 1세 폐위 496년
- 카바드 1세 복위 498년
- 훈족이 페르시아 제국을 침공했다 505년
- 사산조 페르시아의 국왕, 호스로우 1세가 동로마 제국의 안티옥을 점령하다 540년
- 비잔틴-사산 전쟁 573년
- 사산조 페르시아의 장군 샤흐르바라즈가 동로마 제국의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다 613년
- 사산조 페르시아의 장군 샤흐르바라즈가 동로마 제국의 예루살렘을 점령하… 614년
- 페르시아,이집트를 정복 616년
-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6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