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
탄자니아 수도 다르에스살람과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미국 대사관서 대규모 폭탄 테러 발생.
맥락 한눈에
19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킬리만자로 국립공원(1973년), 뒤이어 5월 5일- 카메룬 남부에 케냐항공 507편이 추락하다(200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세렝게티 국립공원 1940년
- 마우 마우 봉기 1952년
- 나이로비 대학교 설립 1956년
- 응고롱고로 분화구 1959년
- 유엔 환경 계획 1972년
-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1973년
- 5월 5일- 카메룬 남부에 케냐항공 507편이 추락하다 2007년
- 케냐의 대통령 선거 2007년
- 케냐 서부에서 주민들이 유조차에서 흘러나온 기름을 주워담던 중 화재가… 2009년
- 케냐와 에티오피아 국경지대에서 국경을 넘어 식량을 사러 온 케냐 주민… 2011년
- 웨스트게이트 쇼핑몰 테러 2013년
- 가리사 대학교 테러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