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여왕의 전쟁
맥락 한눈에
170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계몽시대(1700년), 예일 대학교 설립(1701년), 버킹엄궁 개관(17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북아메리카 최초 지폐 발행(1691년), 뒤이어 1703년 병력 모집법 시행(17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계몽시대 1700년
- 예일 대학교 설립 1701년
- 버킹엄궁 개관 1703년
- 프로이센 왕국 1701년
-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1707년
- 대북방 전쟁 1700년
-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년
- 스페인 국립도서관 설립 171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누벨프랑스 인구 조사 1666년
- 북아메리카 첫 소방대 출범 1678년
- 북아메리카 개기일식 1679년
- 윌리엄 왕의 전쟁 1688년
- 북아메리카 최초 지폐 발행 1691년
- 1703년 병력 모집법 시행 1703년
- 최초의 아미쉬 북미 이주 1727년
-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 뎃팅겐 전투 1743년
- 조지 왕의 전쟁 1744년
- 오스트리아·스페인 제2차 협정 1748년
- 프렌치 인디언 전쟁 1754년
- 뷰트 백작 총리 임명 176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