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우루무치 소요 사태
맥락 한눈에
20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우루무치 위구르·후이족 소요(1989년), 뒤이어 중국 신장 자치구에서 유혈사태가 일어나 20여명이 사망하다(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596 계획 1964년
- 중국 첫 수소폭탄 실험 1967년
- 중국 로프노르 핵실험 1970년
- 삼북방호림 1978년
- 우루무치 위구르·후이족 소요 1989년
- 중화인민공화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사상 최대 반중시위가 발생 2009년
- 중국 신장 자치구에서 유혈사태가 일어나 20여명이 사망하다 2012년
- 중국의 위구르족 박해 2014년
- 2014년 5월 우루무치시 폭탄 테러 2014년
- 아시아의 코로나19 범유행 2019년
- 2022년 우루무치 화재 2022년
- 유엔 신장 위구르 인권 보고서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