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돋이
12월 24일, 유인 우주선 아폴로 8호가 달 궤도에 진입했다. 프랭크 보먼, 짐 러벨, 윌리엄 앤더스는 달의 뒷면과 지구 전체를 처음 본 인류가 되었고 역대 가장 먼 거리를 여행했다. 앤더스가 지구돋이를 촬영했고 창세기를 낭독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지구돋이(Earthrise)는 미국 항공 우주국 사진 AS8-14-2383HR에 붙은 이름으로, 최초의 유인 달 탐사 우주선 아폴로 8호의 비행 중, 우주비행사 윌리엄 앤더스가 찍었다. 촬영시간은 1968년 12월 24일로 아폴로 8호는 달 표면에 착륙하지는 않았다. 저명한 황무지 사진작가 갤런 로웰은 이 사진을 놓고 '이제까지의 사진들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이다'라고 평가했다.
달 표면에서 실제로 지구가 떠오르는 것을 보기는 불가능하다. 달은 지구를 향해 한 쪽 면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지구는 하늘의 한 곳에 박혀서 움직이지 않는다. 이 사진에서 지구는 달이 이지러지는 것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1969년 US 포스탈서비스는 아폴로 8호의 달 탐사 비행을 기념하는 스캇 도감 1371번 우표를 발행했다. 이 우표에는 지구돋이 사진이 실려 있으며, 아폴로 8호가 임무 수행 중 낭독한 창세기의 구절인 '태초에 하나님(하느님)이...'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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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6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6일 전쟁(1967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1973년), 욤키푸르 전쟁(197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루나 9호 달 연착륙(1966년), 뒤이어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 표면을…(19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6일 전쟁 1967년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1973년
- 욤키푸르 전쟁 1973년
- 현금 자동 입출금기 1967년
- 노벨 경제학상 1969년
- 이스라엘 박물관 개관 1965년
- 1964년 하계 올림픽 1964년
- 1968년 하계 올림픽 196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미국 공군이 달 탐사선인 파이어니어 0호를 발사하다 1958년
- 아폴로 계획: 존 F 1961년
- 레인저 8호 달 충돌 1965년
- 루나 9호 달 연착륙 1966년
-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 표면을… 1969년
- 아폴로 10호 귀환 1969년
- 아폴로 10호 달 표면 접근 1969년
- 아폴로 10호 발사 1969년
- 아폴로 13호 발사 1970년
- 푸른 구슬 1972년
- 아폴로 16호 발사 1972년
- 아폴로 17호 달 착륙 197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