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노르웨이 테러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와 근교 우퇴위아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해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2011년 노르웨이 테러(노르웨이어: Terrorangrepet i Norge 2011, 뉘노르스크: Terroråtaka 22. juli 2011, 영어: 2011 Norway attacks)는 2011년 7월 22일, 노르웨이 노동당 정부와 노동당 청년 캠프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발생한 테러 공격이다.
7월 22일 15시 22분 (CEST) 오슬로의 행정부 건물과 총리 집무실 외곽, 기타 정부 건물에서 첫 번째 폭발이 일어났으며, 이 폭발로 7명이 사망했고 여러 명이 부상하였다. 두 번째 공격은 첫 번째 폭발이 일어난 2시간여 후 우퇴위아섬의 노동당 청소년캠프 행사장에서 발생하였고, 범인은 경찰로 위장한 뒤 캠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총을 쏘았다.
노르웨이 경찰은 우퇴위아섬 총기난사 현장에서 32세의 노르웨이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를 체포하였고, 폭탄 공격의 책임도 그에게 있다고 밝혔다. EU와 NATO, 그리고 여러 국가가 노르웨이 테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고, 범인을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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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시리아 내전(20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윌란스 포스텐 무함마드 만평 논란(2005년), 뒤이어 헬싱란드의 장식 농장가옥(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1952년 동계 올림픽 1952년
- 노벨 경제학상 1969년
- 오슬로 협정 1993년
- 1994년 동계 올림픽 1994년
-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설립 1996년
-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 설립 2001년
- 잔류성 유기 오염 물질에 관한 스톡홀름 협약 2001년
- 윌란스 포스텐 무함마드 만평 논란 2005년
- 헬싱란드의 장식 농장가옥 2012년
- 2016년 동계 청소년 올림픽 2016년
- 2017년 스톡홀름 테러 2017년
- 청소년 기후행동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