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잔 학살
맥락 한눈에
20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탈레반(1996년), 뒤이어 이란 아세만 항공 6895편 추락 사고(20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아랍의 봄 201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1990년
- 타지키스탄 1991년
- 키르기스스탄 1991년
- 타지키스탄 내전 1992년
- 탈레반 1996년
- 튤립 혁명 2005년
- 이란 아세만 항공 6895편 추락 사고 2008년
- 2010년 키르기스스탄 혁명 2010년
- 터키항공 6491편 추락 사고 2017년
- 벡 에어 2100편 추락 사고 2019년
- 2020년 키르기스스탄 시위 2020년
- 2022년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분쟁 2022년